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50.9% 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이 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20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50.9%가 찬성해 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조합원 8,546명 중 7,734명이 참여했고 3,939명이 찬성에 표를 던졌습니다.

    2차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4만5천원(호봉승급분 2만3천원 포함) 인상, 격려금 100%+300만원 지급, 통상임금 범위 700%에서 800%로 확대, 올해 말까지 유휴인력 등에 대한 고용 보장 등을 담고 있습니다.

    앞서 노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지난달 25일 찬반투표를 벌였지만 62.8% 반대로 부결된 바 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2. 2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3. 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