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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정일우 "38세 미혼 누나 김건모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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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정일우 "38세 미혼 누나 김건모 좋아해"
    홍선영 단식원 탈출기X김신영 다이어트 꿀팁 제공 `24.3%` 최고의 1분

    `미운 우리 새끼`가 다이어트 고수들이 전하는 `건강 다이어트 꿀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시청률 21.9%, 최고 시청률 24.3%(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2049 타깃 시청률 10%, 연속 4주간 20%대 시청률 돌파로 주간 예능 1위를 확고히 했다.

    이날 `미우새`에서 24.3%까지 최고의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홍선영과 그녀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은 다이어트 고수 김신영, 신지였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한다는 조언에 홍선영은 그동안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단식원에 들어간 홍선영은 산책을 나갈 때 2만원씩 들고 나가 고깃집으로 경로 이탈, `단식원 탈주범`이 된 사연을 전했다. 또 그녀는 "한약을 먹으면 입맛이 떨어질까봐 한약을 버렸다"는 충격적인 일화로 좌중을 놀라게하기도. 이에 홍진영이 "언니가 `정글`에 한 번 다녀오면 살이 빠지지 않을까?"라고 하자 김신영은 "정글에 가면 언니 살쪄 와" "싹 다 잡아먹고 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1년 동안 무려 34kg을 감량한 신영은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해 `건강 전도사`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아몬드 20개, 두유 1개, 사과 반 개로 독종 소리를 들으며 살을 뺐다는 신영은 탄산이 먹고 싶으면 "탄산수에 과일즙을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땐 포도즙을 얼려서 먹어라" 등 다이어트 고수만의 꿀팁을 전수해 이날 `최고의 1분`을 끌어냈다. 이에 홍선영은 "내가 건강하고 내가 입고 싶은 것 입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면 그게 아름다운 거야"라며 건강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미운우리새끼` 정일우 "38세 미혼 누나 김건모 좋아해"
    이런 가운데, 이날 스페셜 MC로는 월화드라마 `해치`의 주인공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어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정일우는 "38세 미혼 누나가 김건모 형을 좋아한다"는 충격고백(?)으로 이선미 여사를 설레게 했다. 가족들이 `면`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건모 어머니는 "건모 집에 국수 기계 갖다놨잖아"라며 반색하기도 했다. 또 정일우는 절친인 배우 이민호가 학창시절에 길을 지나가면 "빛이 났다"며 그의 일화를 소개했다.

    박수홍은 쉰 동갑인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자신이 좋아하는 물고기를 선물로 전달했다. 특히, 복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임원희와 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의 달라도 너무 다른 `동상이몽 취미`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유세윤과 `기묘한 소리` ASMR 동영상을 찍었다. 유세윤은 근육 때문에 지방을 거의 안먹는 김종국에게 삼겹살 비계를 먹이는가 하면 기름덩어리인 통껍데기를 치즈에 얹어서 먹게 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다음 주에는 미우새의 빅이슈로 `한예슬`이 출연을 예고해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미우새 정일우 (사진=SBS)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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