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에스티큐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에스티큐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13일 에스티큐브는 장중 28,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현재 전일보다 1,500원(+5.55%) 오른 2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27,1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6,950원(-0.37%)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28,600원(+5.73%)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28,550원(+5.55%)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6.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3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48.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6.0%, 78.6%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37.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에스티큐브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에스티큐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에스티큐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새해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2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윤 사장은 이날 공개된 신년사를 통해 첫 번째 경영 방향으로 “종합투자계좌(IMA)의 인가 취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성공적인 안착까지 책임 있게 완수하는 것”을 꼽으며 이 같이 강조했다.이어 “IMA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자본시장의 자금을 창의적인 투자로 연결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고 부연했다.모험자본 투자를 강조한 배경은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윤 사장은 “현재 금융업의 근간은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IMA 인가와 함께 △핵본업 경쟁력 극대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수익구조 완성 △인공지능(AI) 역량을 ‘생존의 필수 요소’로 내재화 등이 올해 NH투자증권의 경영 방향으로 꼽았다.본업 경쟁력 극대화와 관련해 윤 사장은 “각 부문이 독보적인 자기 강점을 선명하게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테일 부문에는 고객과 자산 기반의 압도적 확대를 통한 안정적 수익 구조 강화를, IB부문에는 장부 기반 솔루션을 활용한 네트워크 확장으로 견고한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을 각각 주문했다. 운용사업부에는 발행어음과 퇴직연금 운용 기능을 전략적으로 통합해 자금 효율을 극대화하고, 대체 자산과 해외 사모대출 등으로 투자 스펙트럼을 넓혀 수익력을 완성하라는 과제를 제시했다.윤 사장은 AI를 두고 “일하는 방식부터 의사결정 프로세스까지 사업 모델 전체를 혁신하는 엔진&rdqu

    2. 2

      올해 영업익 100兆 전망에… 목표주가 뛴 SK하이닉스

      대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초로 100조원대 영업이익 시대를 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만원에서 84만원으로 5% 상향했다.류형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올해 4분기 실적은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이익 체력을 기반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부문별로 보면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경우 올해 출하량이 190억Gb(기가비트)로 전년 대비 54% 성장하겠다고 예상했다.류 연구원은 "HBM4(6세대) 12단 품질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나 해결 가능한 문제"라면서 "올해 1분기 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2분기부터 공급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면서 "전체적인 경쟁 심화 환경에도 올해 엔비디아 내 물량 기준 점유율은 63%로 1등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중국향(엔비디아의 고성능 칩) H200 수출 재개 시 물량의 추가 상향 또한 가능하다"고 기대했다.범용 D램은 유례를 찾기 어려운 공급 부족 사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1분기 공격적인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램 평균판매단가(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해갈 것"이라면서 "트윈 엔진(HBM+범용 D램) 효과의 온기가 올해 반영되면서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본사 낸드 경쟁력이 단품 중심으로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어 약점이 또 하나의 강점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해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이 더해지는 시점"이라면서 "그

    3. 3

      코스피, 새해 첫날 상승 불씨 지필까…12월 수출 지표는 '대박' [오늘장 미리보기]

      75.6% 상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던 코스피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내린 4214.17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오르며 3%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다 마지막 거래일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해 코스피지수는 75.6% 올라 주요 20개국(G20) 증시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지수도 36.4% 상승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지막 거래를 한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동반 하락하며 약세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4%,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내렸다. S&P500 지수는 지난해 연간 16.39% 상승률을 기록했다. 나스닥의 경우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역시 작년 동기 대비 20.36%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기술주 비중 부족으로 다소 제약을 받았지만 12.97% 올랐다. 이로써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플러스 상승률을 보였다.이날 코스피지수는 휴일 발표된 수출 호실적을 상승 재료로 삼아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부는 전날 12월 수출액이 695억7000만달러로 13.4% 증가하며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인 8.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12월 수출액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도 "작년 마지막 2거래일간의 미국 증시 약세는 부담"이라고 판단했다. 이날은 증시 개장식으로 인해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시장이 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