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최원영, 이번에는 사극이다…`녹두꽃` 캐스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원영, 이번에는 사극이다…`녹두꽃` 캐스팅


    `SKY 캐슬’ 속 정의로운 의사이자 아버지 황치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원영이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와 거상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서, 배우 조정석, 한예리, 윤시윤 등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원영은 황진사라 불리는 고부 도계 서원의 강장(講長) 황석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황석주는 정봉준과 동문수학한 막역지우며 가난하지만 양반의 품위와 자존심을 지키는 인물. 최원영은 강직하고 덕망 있는 성품으로 향촌 유림들 사이에서 신망이 높은 황석주 캐릭터를 깊이 있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최원영은 드라마 ‘화랑’, ‘매드독’, ‘의문의 일승’과 영화 ‘플랜맨’ 등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특히, 종영까지 단 1회만을 앞두고 있는 JTBC `SKY 캐슬`에서는 정의로운 의사의 올곧음과 따뜻한 부성애를 지닌 황치영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은 최원영이 ‘녹두꽃’에서 어떠한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최원영이 출연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은 ‘정도전’, ‘어셈블리’ 등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하는 정현민 작가와 ‘뿌리 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연출의 신경수PD가 의기투합하였으며,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