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협력사와 우리는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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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청해 동반성장 공유
이 자리에서 한상범 부회장은 “그동안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와 ‘원팀(one team)’으로 행동했기에 가능했다”며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강조했다.
중국발 LCD(액정표시장치) 공급 과잉 및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수백억원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 부회장은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기 위해 상생협력의 가치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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