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흑도 해상서 1톤급 레저보트 좌초…암초에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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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에 따르면 선장 이모(65)씨 등 4명은 이날 오전 9시께 태안군 소원면 어은돌항을 출항했다.
이들은 흑도 인근에서 홍합을 채취하던 중 선박이 암초와 충돌해 배가 가라앉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헬기, 해경 구조대 등을 급파해 4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화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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