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국무부 "폼페이오 장관 방북 관련 발표할 일정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美국무부 "폼페이오 장관 방북 관련 발표할 일정 없어"
    미국 국무부가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계획과 관련해 발표할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 보도했다.

    카티나 애덤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RFA에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에 대해 우리(국무부)는 발표할 일정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런 국무부 입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7∼10일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3차례 중국을 방문했고, 그때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을 찾는 패턴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애덤스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에 대한 RFA의 논평 요청에는 "중국 측에 문의하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폼페이오 "중국은 北비핵화에 좋은 파트너…앞으로도 그럴 것"

      "中, '무역분쟁-비핵화는 별개' 입장…행동으로 입증해"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중 무역분쟁과는 별개로 중국은 북한 비핵화를 위한 좋은 파트너 역할을...

    2. 2

      폼페이오 "美, 브라질 우파정권 대환영…엄청난 기회 있을 것"

      보우소나루의 미군기지 설치 제의 긍정 평가 "정상회담서 논의"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브라질 우파정권의 등장으로 미-브라질, 미-중남미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폼페이오 장관은 6일(현지시...

    3. 3

      폼페이오 "짧은 기간 안에 트럼프-김정은 만날 것 확신"

      폭스뉴스 인터뷰서 "진전 이룰 여건 조성했다…한국에도 좋은 일"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아직 끝내야 할 많은 일이 남아있지만, 나는 짧은 기간(in the next short 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