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로채널` 박항서 감독 예고 등장, 시청률 상승세 불 지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로채널` 박항서 감독 예고 등장, 시청률 상승세 불 지핀다!
    SBS ‘가로채널’ 강호동과 ‘베트남 국민 영웅’ 박항서 감독의 대결이 예고됐다.

    오는 1월 3일(목)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 강호동이 ‘베트남의 국민 영웅’ 박항서 감독을 만나 ‘강.하.대-강호동의 하찮은 대결’(이하 ‘강하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27일 ‘가로채널’ 본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에서는 강호동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베트남 하노이로 향한 모습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박항서 감독의 얼굴이 새겨진 옷, 음료 외에도 뒤통수에 박 감독의 얼굴을 새긴 사람을 만나는 등 현지 곳곳에서 ‘항서 열풍’을 몸소 느꼈다. 강호동은 “감독님을 만나자마자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했을 정도.

    마침내 박 감독을 만난 강호동은 “영광입니다”라 말하며 포옹을 했고, 박항서 역시 강호동의 양볼을 꼬집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항서 감독의 ‘졸리뉴’ 별명을 언급했다. 박 감독은 “안 졸았다는데 왜 자꾸 졸았다고 그래”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최용수 정신 바짝 차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강호동과 박항서 감독의 ‘강하대’ 현장이 그려질 예정이다. ‘강하대’는 엄지발가락 잡고 멀리 가기, 휴지 투포환, 청테이프 컬링 등 하찮아 보이는 대결 종목으로 상대와 대결하는 강호동의 채널로, 강호동은 이제껏 승리, 김동현, 헨리, 이시영, 김종국, 광희 등과 성사된 대결에서 무패 행진으로 무려 7연승을 달성했다. 과연 강호동과 박항서 감독 중 ‘얼굴 탁본’ 벌칙을 받게 될 패자가 누구일 지, 박항서 감독이 강호동의 연승 행진을 저지할 수 있을지 새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가로채널’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가로채널’은 가구 시청률 5.3%, 최고 6.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지상파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구독자 100만 달성을 목표로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하는 SBS ‘가로채!널’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가로채널 박항서 감독 (사진=SBS)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