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KB증권 신임 대표에 김성현·박정림…첫 여성CEO 탄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금융지주 이사회는 19일 계열사대표추천위원회를 개최해 KB증권 신임 각자대표로 김성현 KB증권 IB총괄 부사장과 박정림 KB증권 WM부문 부사장을 내정했습니다.

    현재 KB증권의 유일한 여성 상근임원인 박정림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1986년 체이스맨해튼 서울지점에 입사해 조흥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삼성화재 자산리스크관리부 부장을 거쳐 2004년 KB국민은행 시장운영리스크 부장을 맡았습니다.

    이후 KB국민은행 재무보고통제부 부장, 자산리스크관리부 부장, 제휴상품부 부장, WM본부 본부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여신그룹 부행장 등을 거쳤습니다.

    2017년부터는 KB금융지주 자산관리(WM) 총괄부사장, KB국민은행 부행장, KB증권 WM부문 부사장까지 3사 직급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1963년생인 김성현 부사장은 한누리투자증권을 거쳐 2015년부터 KB증권 IB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립니다.한경 대표단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AI)이 촉발한 파괴적 혁신 시대의 기업 인재개발 트렌드를 집중 탐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사관리(HR) 전문가와 교류할 예정입니다.또 실리콘밸리 혁신기업과 UCLA 등 명문대 탐방을 통해 인재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LA 게티센터 미술관 관람 등 문화 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휴넷 프리미엄 사후 학습 패키지를 제공합니다.●일정: 5월 16~22일(4박7일)●장소: 미국 LA●마감: 4월 10일(선착순)●홈페이지: hkatd.co.kr●신청·문의: 한국경제신문 컨벤션사업부 (02)360-4515, jiyung@hankyung.com●주최: 한국경제신문

    2. 2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3. 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