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LH,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기준에 `공사품질` 항목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기준에 `공사품질` 항목 신설
    LH가 공동주택의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기준`에 공사품질 심사 항목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실시공·하자다발 업체에 입찰시 감점 등 불이익을 주되 우수한 품질로 시공하면 감점을 만회할 수 있도록 가점을 주는 형태로 공사품질에 대한 변별력을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번에 개정된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기준`은 이달 4일 이후 발주되는 주거시설분야 공사부터 적용됩니다.

    또, LH는 건설업계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건설공사 품질, 하자관리를 위해 발급하는 단어인 `경고장, 격려장` 대신 `품질미흡통지서, 품질우수통지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LH관계자는 "심사기준 개정을 통해 건설업체 자발적 품질향상 노력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하자처리를 유도해 입주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권위적 용어 개선으로 건설동반자와의 건전한 계약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2. 2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3. 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