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선거제·12월 임시국회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선거제·12월 임시국회 논의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14일 만나 국회 현안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0분 국회의장실에서 열리는 문 의장 주재의 회동에 참석한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선거제 개혁 문제와 12월 임시국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은 거대 양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핵심으로 한 선거제 개혁 약속을 요구하며 농성 중이다.

    9일로 끝난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하지 못한 현안도 많아 여야 원내대표들은 12월 임시국회 일정 조율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모두 12월 임시국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임시국회에서 다룰 중점 현안을 놓고 셈법이 달라 이견 절충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선거제·12월 임시국회 논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임시국회 열자…단식과 농성 풀어야" 대야 압박

      "선거제 개혁 외 유치원 3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등 처리해야"더불어민주당은 13일 12월 임시국회를 열고 선거제 개혁을 비롯해 유치원 3법 등 민생입법을 논의해야 한다고 야당을 압박했다.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

    2. 2

      이정미 "12월 임시국회 열어 산업안전 관련법 최우선 처리해야"

      "여야 5당 '선거법 개정방향' 합의할 때까지 농성 계속…로텐더홀 공개토론회 하자"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3일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을 애도하며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산업안전...

    3. 3

      심상정 "한국당 늦어도 16일까지 선거제 개혁 기본안 내놓아야"

      "'연동형 비례제 도입' 큰 틀 합의 시 손학규·이정미 단식해제 설득 용의"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3일 "자유한국당은 주말까지 선거제 개혁에 대한 큰 기본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