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복수가 돌아왔다’ 김동영, 남남 키스로 강렬하게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복수가 돌아왔다’ 김동영, 남남 키스로 강렬하게 등장


    배우 김동영이 지난 10일 첫 방송을 마친 SBS의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시작부터 남남 키스로 강렬하게 등장, 눈길을 끌었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한 후 인생이 꼬인 강복수(유승호)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 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엉따(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이다.

    첫 회 방송에서 경현과 복수는 결혼식을 깨달라는 신부의 의뢰를 처리하기 위해 각각 웨이터와 신부의 숨겨둔 남자친구로 등장해 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짜여진 각본대로 복수가 신부의 손을 잡고 빠져나가려는 순간 신랑의 친구들이 붙잡는 돌발상황이 벌어지자 경현은 빠르게 웨이터에서 신랑의 남자친구로 변신, 신랑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다.

    김동영은 벌써 연기경력 17년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로, 올해만 드라마 ‘리턴’, ‘작은 신의 아이들’, ‘식샤를 합시다3 : 비긴즈’뿐 아니라 영화 ‘독전’에서 농아남매의 오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강복수의 절친이자 현재 복수가 일하고 있는 ‘㈜당신의 부탁’의 대표로, 학창시절에는 복수와 함께 꼴찌를 앞다퉜지만 높은 JQ(잔머리지수)와 타고난 영업 능력으로 탄탄하게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사장님 ‘경현’ 역을 맡아 귀여운 돌+아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현은 복수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알고 있는 불알친구이자 가장 큰 조력자로, 김동영과 유승호는 지난 제작발표회 때 남다른 커플포즈로 절친케미를 선보여 앞으로 두 캐릭터가 보여줄 콤비플레이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