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에 김혜정 전 원안위 비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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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에 김혜정(54) 전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이 취임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김혜정 위원이 자진 사임해 7일 자로 해촉됐으며, 이날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음을 알려드린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은 1989년부터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해 온 시민운동가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이 단체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3년 원자력안전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으며 2016년 다시 비상임위원이 됐다.
김 이사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원자력 안전 규제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대국민 소통의 '매개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재단은 원자력·방사선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2012년 '한국방사선안전재단'으로 설립된 뒤 2015년 현재 기관명으로 변경했다.
/연합뉴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김혜정 위원이 자진 사임해 7일 자로 해촉됐으며, 이날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음을 알려드린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은 1989년부터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해 온 시민운동가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이 단체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3년 원자력안전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으며 2016년 다시 비상임위원이 됐다.
김 이사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원자력 안전 규제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대국민 소통의 '매개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재단은 원자력·방사선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2012년 '한국방사선안전재단'으로 설립된 뒤 2015년 현재 기관명으로 변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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