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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북한이탈청소년 금융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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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북한이탈청소년이 재학 중인 수도권 대안학교를 방문해 기본적인 경제지식 함양과 올바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체험형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1개 학교, 2개 학급을 시작으로 올해는 5개 학교, 8개 학급으로 확대했다. 수업은 각 학교의 고등반 정규 과목으로 편성돼 진행 중이다.

    단순한 강의에서 벗어나 신문 읽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교육 요소를 활용해 학생들의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학기 수업은 이달 종료되며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규모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이 문화적·경제적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한국 경제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금융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습득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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