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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금이 보고있다’ 이열음, 시청자 사로잡은 능청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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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금이 보고있다’ 이열음, 시청자 사로잡은 능청매력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열음의 능청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열음은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연예인 지망생이자 대장금의 후손 한진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녀는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씩씩한 모습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매력화수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 8회는 매력화수분 한진미의 또다른 매력이 돋보인 회차였다. 바로 한진미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화면을 가득 채운 것. 이날 한진미는 대형기획사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같은 연습생들은 연습생 치고는 많은 나이인 한진미를 보고 수근거렸다. 이에 굴하지 않고 한진미는 앞으로 잘 지내자고 신조어를 섞어 말하며 특유의 넉살을 발산했다.

    이 같은 한진미의 밝은 에너지는 연습생들의 마음은 물론, TV앞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였다. 이처럼 극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는 이열음. 그녀는 특유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연기를 통해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등장만으로 극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그녀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진미와 민혁(이민혁 분)의 간질간질한 썸이 그려졌다. 민혁은 한진미가 일했던 편의점의 단골 손님이자 대형기획사 소속 연습생이다. 서로를 향한 호감이 점점 커지는 한진미와 민혁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변화할 스토리 속에서 이열음은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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