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정, 오늘 국회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를 한다.

    당에서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혜숙 여성가족위원장 등이, 정부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회의에 참석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인터넷을 통한 몰래카메라 불법 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는 현상을 분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할 예정이다.
    당정, 오늘 국회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방안 논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입시 학원 강사가 추행" 전 원생 고소…경찰 수사

      경기도 한 입시학원 강사가 원생을 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 모 입시학원 전 원생 A씨는 이 학원 40대 강사 B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A씨는 ...

    2. 2

      "지자체 직원 성범죄 5년새 2배로…처벌은 솜방망이"

      윤종필 국감자료 "성폭력 직원 중징계 비율, 지자체 47.4%…공공기관 76.9%"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은 29일 성폭력·성희롱을 저질러 처벌받은 지방자치단체 직원 ...

    3. 3

      文대통령 "여성삶 파괴 범죄 끝까지 추적…법 심판대 세워야"

      "여성의 삶과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들을 철저히 예방하고, 발생한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랍니다."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73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