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언더나인틴’ 보컬 파트 김영원, 알고 보니 홍대버스킹남 ‘무한 매력 자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언더나인틴’ 보컬 파트 김영원, 알고 보니 홍대버스킹남 ‘무한 매력 자랑’


    ‘언더나인틴’ 김영원의 과거 홍대 버스킹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퍼포먼스, 랩 각 파트별 순위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원은 “평소 버스킹을 많이 한 친구라 떨지 않고 잘 할 것 같다”는 디렉터 솔지의 소개로 등장, 보컬 파트 순위결정전의 첫 주자로 나섰다. 그 후 Zion.T(자이언티)의 ‘No Make Up’(노 메이크 업) 무대를 선보인 김영원은 남다른 감성과 함께 매력을 뽐냈다.

    김영원은 무대 후 디렉터 크러쉬는 “긴장을 했을 텐데 노래를 할 때 호흡이 줄어드는 것이 없었다”고 말했고, 솔지도 “좋아하는 영원군의 톤이 확실히 나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언더나인틴’ 방송 후 디렉터들의 칭찬을 받은 보컬 파트 김영원의 과거 홍대 버스킹 영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김영원은 Camila Cabello(카밀라 카베요)의 ‘Havana’(하바나)와 Maroon 5(마룬파이브)의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을 열창하고 있다. 김영원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는 가하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호응도 이끌어 내고 있다. 능숙하게 무대도 이어가며 남다른 팬서비스까지 자랑하고 있다.

    버스킹으로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디렉터들의 박수와 감탄을 받은 김영원의 무대가 ‘언더나인틴’에서 앞으로 보일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