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유진,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 ‘밀어서 감옥해제’ 주연 발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유진,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 ‘밀어서 감옥해제’ 주연 발탁


    배우 정유진이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 `밀어서 감옥 해제` 주연으로 발탁됐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는 오펜 단막극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열 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tvN 단막극 프로그램이다.

    드라마 `밀어서 감옥 해제`는 감옥이라는 이름의 단톡방에 갇혀 괴롭힘 당하던 여중생 희주와 그녀의 폰번호를 이어받게 된 평범한 회사원 주영이 그들의 감옥을 해체시켜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밀어서 감옥해제’는 한일합작 영화 ‘나비잠’으로 주목받은 정재은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밀어서 감옥 해제’를 통해 첫 단막극에 도전하는 정유진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는 기존에 연기했던 작품과 다른 장르이다 보니 많이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됐다. 그래서 촬영 전에 감독님과 작품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고 상대 배우와 호흡도 맞춰보고 준비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장르, 환경에서 즐겁게 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정유진은 세상에 무관심했던 용역 회사 경리 주영 역을 맡았다. 주영은 회사와 일상을 분리하고 싶어 새로 산 핸드폰의 SNS메신저 안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여중생 희주를 발견하고 구해주려 한다. 극이 진행될수록 변화하는 주영 캐릭터가 정유진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만나 어떻게 표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