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장하성-김동연 교체설`에 靑 "대통령 결심 서지 않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하성-김동연 교체설`에 靑 "대통령 결심 서지 않았다"
    청와대는 오늘(1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연내 교체할 것이란 보도 관련 "대통령의 결심이 서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제가 인사 문제에 대해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며 "대통령이 결정을 내리신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장하성-김동연 교체` 기사가 나올 때 마다 `오보`라고 했던 청와대가 `대통령 결심만 남았다`는 뉘앙스로 해명해 사실상 교체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하성 실장 후임으로 김수현 사회수석 등이, 김동연 부총리 후임으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종원 경제수석 등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김 대변인은 `관련 기사에 대한 청와대 입장은`이란 질문에 "저희들이 발표를 안 했는데 언론이 쓰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라는 것인지, 자체를 잘 모르겠다"며 "난감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언론에서 소설만 쓰는게 아니라 확인하고 쓰는 거다`라고 하자 "이 정도로 이해해 달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