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효성'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효성'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효성이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31일 오전 09시 52분 효성은 전 거래일보다 5.1% 오른 5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49,9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49,150원(+0.31%)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51,500원(+5.1%)까지 상승하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거래원 동향은 CS증권, 모건스,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1%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CS증권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실리콘웍스, 이연제약 등이 있다.

    [표]효성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효성'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 Valuation
    - 전일 종가 기준 PER 0.2배, PBR 0.3배, 저PER, 저PBR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 종목의 PER는 0.2배, PBR은 0.3배이다. PER는 화학업종의 평균 PER -2.9배 대비 +3.1배 높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12%에 있고, PBR은 화학업종의 평균 PBR 1.1배 대비 -0.8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2%에 위치한다.
    이 종목은 코스피 전체에서 PER와 PBR이 각각 하위 1%, 8%에 랭킹되어 시장에서 저평가주로 관심을 가져볼 수 있다.. 현재 이 종목은 PBR이 1 보다 작아서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못 미치고 있으니 회사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표]효성 Valuation
    [한경로보뉴스] '효성'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