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 SK 20만주 최종현학술원에 증여" 입력2018.10.24 17:15 수정2018.10.24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는 최태원 회장이 SK 주식 20만주를 최종현학술원에 증여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최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천646만5천472주에서 1천626만5천472주로 줄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스 행운상자 이벤트 급부상 '꽝 없는 재미' … 정보는 에이블리 3자 제공 금융앱 토스(toss)가 '꽝 없는' 행운상자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24일 토스는 고객 유치와 서비스 차원으로 '토스 행운상자' 행사를 진행한다.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의 휴대폰 번호... 2 금융위, 부동산신탁사 최대 3곳 신규 인가한다 금융당국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부동산 신탁회사를 신규 인가한다. 최대 3곳을 신설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부동산신탁업 신규인가 추진방안'이 보고됐... 3 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한국 최우수 수탁銀'" KEB하나은행은 미국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글로벌파이낸스지는 호주 시드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