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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투자자님은 지금... 반대로 매매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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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자 97%가 손실 보는 이유?
    주식투자는 머니게임. 투자자님, 위기를 기회로 만드시죠!


    ★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제대로 된 방법 알려드림

    최근 글로벌 시장의 악재와 더불어 국내 실물경기도 좋지 않다 보니 극도의 불안감이 몰려 올수 있는 시기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투자자들을 위해 위안이 될만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주식당 시황 전문가는 최근 하락장 개인 투자자분들의 멘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핵심비법을 공개했다.

    [ 주식당 시황 전문가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핵심비법 ]

    장이 이런 상황일때 특히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초심으로/기본으로 다시 돌아가서 생각하자입니다. 주식은 투자이면서 매매라고 했습니다. 이중에 주식매매는 머니게임이라고 했었고요 머니게임은 2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하나는, 소수가 벌고 다수가 잃는다 입니다
    또 하나는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논리를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쌀때 판다가 맞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메이저들은 어느정도 과하게 오르면 팔고 다시 조정이 깊어지면 매수합니다. 개인도 이런 마인드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몸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주가는 오르면 좋아 보이고 내리면 나빠 보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오르면 오를수록 그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내리면 내릴수록 그 종목에 대한 불안이 커져갑니다
    즉 완전히 머니게임을 하면서, 실제는 정 반대로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많이 오른 섹타에서 결국에 개인 다수가 추격매수하고...많이 빠지면 역으로 추격매도합니다. 이게 개인투자자의 전형입니다..

    주식은 머니게임이라 많이 내리면 사고 많이 오르면 팔아야하는데 거꾸로 많이 오르면 좋아보여서 사고 많이 내리면 나뻐보여서 국도로 불안해하고 팝니다
    개인투자자의 97%가 왜 손실을 보는가를 말해주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머니게임과 반대로 매매하니 당연히 대다수가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진짜 대박내는 투자자의 매수시점?

    IMF때는 특수 상황이니 제쳐놓더라도...서브프라임, 유로존 사태 등에서 보면 위기가 오고 또한 이 위기를 설명하는 경제학자, 전문가, 언론인들의 말과 논리는 청산유수입니다
    들어보면 타당성이 매우 높아보이고, 동의를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주식매매에서 진짜 대박을 내는 투자자는 언제 매수하는지 아세요?
    저런 말이되는 위기의 논리가 극대화되었을때 매수하는 투자자가 대박을 낸다는 사실입니다. 위기가 극대화 될때 좋은 종목의 주가가 헐값이 되고....싼 가격에 매수한 투자자가 이후 주가가 많이 오르면서 대박을 내는 논리입니다. 이런 상황이 없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한다면 물량보유자는 위기이지만 현금보유자에게는 큰 기회가 됩니다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오류

    그런데 개인투자자는 빠지면 빠질수록 기회라고 느끼기보다는 이러다가 망하는거 아닌가를 생각하면서 더욱 더 불안해져갑니다
    좋다==> 별로네==> 안좋네...매우 안좋네==> 망하겠네
    이렇게 가니...위기의 절정에서 기회라고 못느끼는 것입니다

    첫째는 장이 꺽인다고 생각하면서도 보유 현금이 별로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위기에서 매수할 종잣돈이 없다는 것이죠
    둘째는, 빠지면 빠질수록 위기의식이 커지기 때문입니다...경제학자 언론인들이 빠질수록 또 안좋은 논리로 여러분을 설득할테니 말이죠

    여러분은 한국의 현재 상황이 매우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경제성장률이나 저출산 높은가계부채 내수투자부재 물가 기타 등등을 보면서 긍정을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실제 이로인해 한국 증시가 이 모양 이꼴인 것이고요

    그렇다면 한국 증시가 다시 1700 가고 1500갈까요?
    이론적으로는 per이나 pbr 등에서 지금도 역사적 저점권이라고 말하는데 만약 1500이나 1700이 간다면 이는 거의 국가 부도급입니다.
    지금 한국이 국가 부도가 날 상황인가요? 미래의 불안감은 있지만 그 정도는 아닙니다
    경제 매커니즘이나 체질은 악재에 민감하면서도 이상의 악재를 소화하면서 체질을 바꿔갑니다..위기의식을 팽배하게 갖고 있는 경우에는요

    이상에 시간이 오래걸리는가(증시 중장기조정), 아닌가(단기조정)의 차이가 있지만요
    진짜 망할때는 의기의식을 갖고 있지 못해서 악재를 소화하면서 체질을 바꿔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지금은 위기의식이 높습니다..그래서 저는 시간이 관건이지만 이를 적응해가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글로벌적으로도 미국이 언제까지 유아독존할 수 있을까요?
    지금의 의기이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지금이 딱 기회라는 말은 아닙니다

    왜 개인투자자들의 97%가 손실을 보고 있을까?

    100%는 아니더라도 기회에서 잡을만한 여유를 조금은 만들어놓고 지금의 상황에서 가면갈수록 지나치게 비관이 높아지기만 하면 안되고, 어느 상황에서는 기회라는 마인드를 갖출 수 잇도록 노력해간다면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마인드가 조금 변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저는 그리 되기를 권유드리고 싶어요.

    이익을 100억 내는 기업 주가가 시총 500억이라면 이건 주가가 조정받아도 사놓고 기다리면 돈 법니다. 주가에 대한 이런 생각과, 주가는 조정을 받으면 위기이지만 싸면 살수록 한편으로는 기회라는 마인드가 지금의 장에서는 필요합니다

    우리가 어쩌면 지금 마냥 불안해하고 망하는거 아닌가라고 말하는것도 리스크에 대한 대비 부족과(현금비중), 머니게임의 본질(싸면 사고 비사면 판다)적 기본을 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장이 펼쳐지더라도 말씀드린 기본을 항상 상기하신다면 위기에서 반드시 큰 기회를 잡게될 것입니다. 최근 너무 막연하게 다들 큰 불안만 갖고 장을 보시는 듯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서두에 말했듯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상기하자는 차원에서 언급드렸고요
    왜 개인의 97%가 주식에서 손실을 본다고요?
    쌀때 사고 바쌀때 팔고의 원칙과 반대로 매매하기 때문입니다..이건 틀림 없습니다
    오를수록 좋와보이고 내릴수록 나뻐보이는게 주가이니 잊지마세요
    개인들은 너무 급해서 그래요
    많이 오른거 급하게 추격매수하고, 리스크관리할 때 너무 급하게 물타기매수하고, 낙폭에서 조금만 반등하면 너무 급하게 매수하고, 이러면서 현금이 없다보니, 밀리면 불안해 하는거죠. 불안할수록 여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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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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