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스, SK하이닉스에 149억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스SK하이닉스와 149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5.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설계대전 대통령상…성균관대 '고속충전IC' 기술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5일 경기 성남시 판교 협회 회관에서 ‘제19회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 시상식을 열었다.올해 반도체대전에는 전국 18개 대학(원)에서 총 41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2. 2

      제조업 경기, 4분기 더 나빠진다

      올 4분기 제조업 경기가 반도체를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다.산업연구원은 국내 59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4분기 시황 전망은 92, 매출 전망은 95로 집계됐다...

    3. 3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미래산업, 메모리 중요성 더 커질 것"

      반도체 업계 경영진이 잇따라 글로벌 금융투자업계가 제기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과 상반되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시대에 처리해야 할 데이터 규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