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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건설, 79억 규모 도로 토공·구조물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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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건설은 '관대-신월간 친환경도로 개설공사 중 토공 및 구조물공사' 계약을 신동아건설과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9억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5.99%에 해당한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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