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계약 기간은 내년 4월 23일까지"라며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공급기간 및 공급가액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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