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의용 "9월 유엔총회서 남북미 정상회담 실현되지 않을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건 마련되지 않아… 문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 준비중"
    정의용 "9월 유엔총회서 남북미 정상회담 실현되지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사단을 이끌고 평양에 다녀온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9월 유엔총회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은 실현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방북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달 말 유엔총회 방문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정 실장은 "(남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위한 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본다"며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는 것으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의용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발표문 전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의 5일 방북 결과를 발표했다. 정 실장은 "남북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

    2. 2

      김정은 "풍계리핵실험 영구불가능…선제조치 선의 받아들였으면"

      정의용 방북결과 브리핑… "김정은, 비핵화 의지 대한 문제제기에 답답함 토로""폼페이오 방북 협의는 안 해… 北, 비핵화 적극조치 의지 밝혀"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사...

    3. 3

      김정은 "누구에게도 트럼프에 대한 부정적 얘기 한 번도 안 해"

      정의용 "김정은, 비핵화의지 국제사회 일부 의문에 답답함 토로"김정은 "그간 비핵화 선제조치 선의로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김정은 "풍계리 갱도 3분의 2 폭락, 핵실험 영구적 불가능"김정은 "주한미군 철수 등은 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