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행남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행남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전일 3.04% 상승하며 장을 마친 행남사는 장시작과 함께 전 거래일 대비 0.66% 상승한 4,6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4,6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4,670원(+2.19%)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044주를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9,044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의 순매수량에는 변동이 없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 비중이 98.8%로 가장 높았고,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행남사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행남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행남사'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수혜주인 줄 알고 샀는데'…복잡해진 셈법에 개미들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초기 상승세를 탔던 해운주가 대부분 하락세를 타고 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당초 예상한 실적 수혜 셈법이 복잡해질 것이란 우려가 퍼진 영향이다.  23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벌크선사 팬오션은 9.57% 내린 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HMM은 6.78% 하락한 1만98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쟁 직후 거래일이었던 지난 3일 각각 15% 안팎 급등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현대글로비스(-6.29%), KSS해운(-5.23%) 등도 각각 주가가 내렸다.  이들 기업은 당초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해운 요금이 오를 것이란 기대에 주가가 올랐다. 하지만 증권가는 실적 개선을 예상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다고 보고 있다. 일단 해운업은 장기 계약 비중이 높다는 게 첫번째 이유다. 운임이 단기간 급등해도 이를 즉각 반영하기 어렵다.  해운 수요 상승 여부도 불투명하다. 통상 특정 해상로가 막히면 선박은 우회로를 택한다. 수에즈 운하가 봉쇄되면 희망봉을 돌아가는 식이다. 항로가 길어지면 선박 회전율이 떨어지고, 이때문에 선박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운임이 더 오르는 구조다.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우회로가 없다. 해협을 거치지 않는 해상 수출 거점인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항은 이란의 공격을 받고 있다. 전쟁이 확산해 인근 산유국 정유 시설이 피해를 보면 인근 물동량 수요는 더 줄어들 수 있다.  여기에다 일부 선박은 공급도 늘어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인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관련 LNG선이 용선시장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아졌다&rdqu

    2. 2

      中 시노펙, 지난해 순이익 34% 급감

      세계 최대 정유기업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40% 가까이 급감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노펙의 작년 순이익은 318억900만위안(약 6조9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8% 줄었다. 매출은 전년보다 9.5% 감소한 2조7836억위안을 기록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정유 원료를 확보하기 어려워진 게 순이익 감소의 주 요인으로 꼽혔다. 중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자국 내 휘발유와 경유 판매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의 증가 역시 실적 악화의 또 다른 이유로 거론된다. 시노펙은 올해 저장과 운송 인프라 부문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3. 3

      중동발 오일쇼크와 중국발 쓰나미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태섭 경영학 박사·성균관대 SKK GSB 교수 악화되는 장단기 리스크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시작된 페르시아만 분쟁은 이미 3주째에 접어들고 있다. 이란 전쟁이 어떻게 전개될 지에 관해서는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할 수밖에 없다.중요한 것은 단기적으로 자본시장의 움직임은 시장이 현재 어떤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는가와 현재 전개되고 있는 상황과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에 달려있을 것이다. 즉, 투자자들은 시장이 너무 안일한 시나리오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 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게임이론은 전쟁의 조기종식보다는 전쟁의 격화를 예고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온통 중동발 오일 쇼크에 쏠려 있는 사이 중국은 양회를 끝내고 새로운 5개년 경제계획을 발표하였다. 수천 페이지에 걸쳐 나열돼 있는 5개년 계획은 부동산 버블 붕괴의 후유증과 전반적인 수요부진으로 인해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벗어나지 봇하고 있는 중국 정책당국의 고민이 담겨 있다.중국은 수출과 투자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정책의지를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과잉투자와 내수부진의 디플레이션을 벗어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음으로써 앞으로 중국발 상품 쓰나미의 파고가 더욱 높아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게임이론은 이란전쟁의 격화 예고정권 교체를 통한 신속한 분쟁 종식을 원했던 트럼프의 바람과는 달리 이란 정권은 결사항전을 외치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였다.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