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 11,753건…4년 만에 최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 11,753건…4년 만에 최소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 거래량이 같은 달 기준으로 4년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서울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11,753건으로 23,972건을 기록했던 지난해 7월보다 51% 급감했습니다.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 11,753건…4년 만에 최소
    이는 10,621건이었던 지난 2014년 7월 이래 같은 달 기준으로는 4년만에 가장 적은 수준입니다.

    서울 주택매매 거래는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직전인 3월 24,122건으로 기록한 이래 4월 12,347건, 5월 11,719건, 6월 10,401건으로 둔화된 상태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이어 보유세 개편 움직임까지 이어지면서 주택매매 거래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월세 거래는 증가했습니다.

    서울의 7월 전월세 거래량은 46,369건으로 40,609건이었던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4.2% 늘었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