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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정혜림·진민섭 등 육상대표팀, AG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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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정혜림·진민섭 등 육상대표팀, AG 출정식
    대한육상경기연맹이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 하우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열었다.

    배호원 연맹 회장은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후회 없는 경기를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선수단을 대표하여 결의문을 낭독한 여자 100m 허들 정혜림과 남자 장대높이뛰기 진민섭은 "한국육상을 이끌어 나가는 육상 국가대표선수로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인 스타디움에 태극기를 올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연맹은 선수 40명(남자 28명·여자 12명), 임원·코치 15명, 지원 스태프 9명 등 64명으로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단을 꾸렸다.
    [아시안게임] 정혜림·진민섭 등 육상대표팀, AG 출정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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