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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후성' 5% 이상 상승, 온실가스 배출권이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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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후성' 5% 이상 상승, 온실가스 배출권이 +α

    16일 오전 11시 05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 1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1,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0,850원(-0.91%)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11,500원(+5.02%)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온실가스 배출권이 +α
    08월 16일 NH투자증권의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후성에 대해 "후성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1.9% q-q, +7.6% y-y), 영업이익 157억원(+69.4% q-q, +42.7% yy),영업이익률 22.2%(+8.1%p q-q, +5.5%p y-y)을 발표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은 온실가스 배출권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 정부가 지정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1차 계획 기간(2015~2017)이 만료됨에 따라 2분기에 일시에 반영한 것으로 추정. 후성의 온실가스 배출권과 관련한 수익은 하반기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라고 분석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거래원 동향은 메릴린치, NH투자,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CS증권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2%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메지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이 있다.

    [표]후성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후성' 5% 이상 상승, 온실가스 배출권이 +α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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