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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매거진 ] 거북목 만드는 치명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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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움말 : 오재근 교수 /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

    Q.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5년 새 거북목 환자가 30만여 명이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거북목은 통증도 통증이지만 휜 뼈가 뇌로 가는 혈관을 눌러 시력이 나빠지고 이명이나 어지럼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거북목을 부르는 나쁜 자세들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A. 지하철을 타거나 길을 지나갈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앞을 보지 않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아래를 봅니다.

    그러면서 일자목, 거북목으로 변하게 됩니다.

    목에 있는 디스크나 구조물들이 변형이 올 수 있고 협착등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일을 할 때 집중하는 자세는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아래쪽을 보고 일을 하게 됩니다.

    컴퓨터 모니터도 높은 곳에 두고 전방을 주시하며 일하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의사들도 치과나 이비인후과 치료를 할 때 목에 일자목 등의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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