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낮 최고 37도에 전국 폭염특보 계속… 기온 더 오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9일은 낮 최고 37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 폭염특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낮 최고기온 31∼37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23.6도, 인천 23.3도, 수원 22.3도, 춘천 23.1도, 강릉 26.2도, 청주 25.2도, 대전 24.9도, 전주 25.2도, 광주 25.3도, 제주 25.6도, 대구 26.4도, 부산 25.8도, 울산 25.8도, 창원 24.2도 등을 가리키고 있다.

    낮에는 서울 34도, 대구 37도, 광주 36도, 부산 33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이 장기간 지속하면서 기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관측됐다.

    구름 없는 맑은 날씨로 자외선과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을 웃돌겠다.

    부산, 울산, 경남은 미세먼지 농도까지 '나쁨' 수준을 보여 삼중고가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해, 동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고 먼바다는 모두 0.5∼1m 파고가 예상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진은숙, 韓 첫 BBVA 지식 프런티어상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진은숙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사진)이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수여하는 지식 프런티어 상(BBVA Foundation Frontiers of knowledge Award) ‘음악과 오페...

    2. 2

      고혈압 환자, 생활 습관 개선했더니…깜짝 결과 나왔다

      고혈압 환자가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

    3. 3

      한 달 만에 52만원 올랐다…'해외여행 못가겠네' 비상 [플라잇톡]

      3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올해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이다. 4월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 이상 오르면서다. 인파가 몰리는 성수기를 피해 6월 말 이른 휴가를 계획했다는 이 씨는 "가족 간 일정 조율 때문에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