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습하고 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땀이 나는 날씨에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포기할 수 없다면 메시 소재의 손목 시계를 활용해 패션 지수를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실버 메시 스트랩 시계’
평소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간결한 실루엣의 시계를 제안한다. 스웨덴만의 모던한 감성이 녹아있는 트리바 실버 시계는 화이트 컬러 다이얼이 더운 날씨에도 밝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또 심플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이때 원피스를 선택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강조 해보자.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는 허리에 묶는 리본과 퍼프 소매 디테일이 페미닌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미니멀한 크기의 후프 귀걸이를 더한다면 여름철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 꿉꿉함을 멀리 날려버릴 ‘로즈 골드 메시 스트랩 시계’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모던한 여름 패션을 뽐내고 싶다면 세련된 로즈 골드 컬러 시계가 제격이다. 클래식한 라운드 쉐입의 트리바 시계는 물과 오염에 강한 메시 소재로 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뿐만 아니라 블랙 다이얼과 골드 인덱스의 조화는 도회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내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시크한 분위기의 블랙 컬러 재킷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쿨 소재의 시스루 블랙 재킷은 땀에 젖어도 빠르게 건조돼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신발은 통풍이 잘 되는 블랙 컬러의 샌들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톤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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