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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부동산엑스포] 집나와, `리지` 모델로 발탁...빌라정보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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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부동산엑스포] 집나와, `리지` 모델로 발탁...빌라정보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빌라정보 플랫폼인 `집나와`가 오는 13~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8 부동산 엑스포`에 참석해 차별화된 빌라정보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집나와는 지역별, 특정요건별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및 빌라시세 정보와 함께 인기지역 및 지하철노선, 구매자 연령, 성별, 전용면적 등 다양한 관심사 카테고리를 실거래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순위별로 집계한 트렌드통계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또, 지난 5월에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독자적 개발을 통해 플랫폼과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수집된 부동산 빅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빅그램`을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집나와는 이 같은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서는 겁니다.

    최근에는 FashionN 팔로우미9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리지를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집나와 관계자는 "상큼발랄한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온 리지는 노래에 연기까지 다 되는 만능엔터테이너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집나와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TV광고부터 온오프라인 매체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집나와 브랜드를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 부동산엑스포] 집나와, `리지` 모델로 발탁...빌라정보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18 부동산 엑스포`는 7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1, C2홀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동산 엑스포에서는 국내 최고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기업관을 통해 최신 분양 트랜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해외 부동산관에서는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의 유망한 부동산 투자정보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새집증후군, 라돈 방사능 등 환경에 대한 위기감을 반영해 친환경 건축 인테리어 스페셜관을 선보입니다.

    또한 실전 부동산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아파트,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전망을 공개합니다
    [2018 부동산엑스포] 집나와, `리지` 모델로 발탁...빌라정보 플랫폼 시장 확대 나서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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