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라 "회계처리기준 위반, 1심서 유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라는 2012~2015년 재무제표의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하고, 당기순손실을 과소 계상하는 등의 방식으로 회계 처리기준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에서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계 투명성 제고 및 내부 감시장치를 강화해 추후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라, 당진 최초 교육특화단지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분양

      한라는 충남 당신시 당진수청지구에서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를 분양 중이다. 단지 내 에듀센터를 설치하는 등 당진 최초 교육 특화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

    2. 2

      한라,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6월말 분양

      한라는 이달 충남 당진시 수청동에서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다.단지는 당진수청지구 공동1블록...

    3. 3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불씨, 남북경협주 '웃고' 방산주 '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극적인 태도 변화로 인해 되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남북 경제협력 관련 주들이 일제히 폭등세다. 반면 방산주들은 상승 하루만에 추락하고 있다.28일 오전 10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