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텔루스' 5% 이상 상승, 이 시간 거래량 다소 침체, 현재 거래량 49.9만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텔루스' 5% 이상 상승, 이 시간 거래량 다소 침체, 현재 거래량 49.9만주

    텔루스가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09일 오전 09시 36분 텔루스는 전 거래일보다 7.07% 오른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2,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965원(-0.76%)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2,120원(+7.07%)까지 상승하고 있다.

    ◆ 거래량 분석
    - 이 시간 거래량 다소 침체, 현재 거래량 49.9만주
    지금까지 거래량은 49.9만주로 전일 거래량의 13% 수준으로 아직 거래가 크게 붙은 모습은 아니다.

    [표]텔루스 거래량 분석
    [한경로보뉴스] '텔루스' 5% 이상 상승, 이 시간 거래량 다소 침체, 현재 거래량 49.9만주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32억(-10.0%), 영업이익 -4억(적자지속)
    텔루스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32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0.03%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4억으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과거 2분기 동안 영업이익이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나, 2018년 1분기에 영업이익 적자가 발생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36%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영업이익 대비 21억 증가한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하위 31%, 상위 41%에 랭킹되고 있다.

    [표]텔루스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텔루스' 5% 이상 상승, 이 시간 거래량 다소 침체, 현재 거래량 49.9만주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외국인 해외송금' 한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세다.25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패스는 공모가(1만9000원) 대비 2만4250원(127.63%) 오른 4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2017년 설립된 한패스는 '외국인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표방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해외 송금을 핵심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이 해외로 자금을 송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앞서 한패스는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1172.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7000원~1만9000원) 상단으로 확정했다. 지난 16~17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청약에서는 167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약 4조3700억원을 모았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펄어비스, '붉은사막' 손익분기점 돌파 소식에 급등

      펄어비스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기대작 ‘붉은사막’의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졌던 판매량을 4일만에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5일 오전 9시9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6650원(16.34%) 오른 4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출시한지 4일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전날 저녁 밝혔다.게임 업계에선 붉은사막의 개발비가 약 1500억~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250만~300만장을 판매해야 충당할 수 있는 규모로 전해진다.앞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출시한 다음날 주가가 하한가로 곤두박질친 바 있다. 판매량이나 동시접속자 수 측면에서는 흥행했다고 평가할 만했지만, 평단의 점수와 생성형 AI 자산 논란, 일부 PC 환경 호환성 문제 등이 겹친 탓이다.전일 종가(4만700원)는 출시 당일(6만5600원) 대비 37.96% 하락한 수준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엘앤에프, 1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목표가 18만원"-KB

      KB증권은 25일 엘앤에프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0% 증가한 6845억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88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영업이익 추정치는 현재 집계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 390억원보다 약 125% 많다. 이 연구원은 테슬라로의 공급이 꾸준한 점이 실적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외 지역의 테슬라 수요가 양호한 흐름"며 "특히 모델Y 주니퍼 등 주력 모델에 탑재되는 21700 신제품 배터리용 N95 양극재를 엘앤에프가 독점 공급하고 있어 우호적인 업황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탄산리튬 가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백억원 수준의 재고평가손실 환입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중장기 성장 동력인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부문의 성과도 가시화됐다. 엘앤에프는 삼성SDI 북미 공장에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연구원은 "오는 2029년까지 유효한 계약이며 별도 이슈가 없을 경우 2032년까지 자동 연장되는 만큼 실적 가시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연내 상용화가 예상되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에도 엘앤에프의 N95 제품 채용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KB증권은 엘앤에프의 올해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42.2% 증가한 3조64억원, 영업이익은 1480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