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 남혜우, 최세규)의 ‘오직 수익으로 승부하라-수익률 왕좌의 게임: 더 킹’은 총 16명의 와우넷 파트너가 참여해 예선 2개월, 결선 1개월 등 3개월간 수익으로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두 달간 예선을 치른 16명의 와우넷 파트너 중 상위 8명만이 결선 리그로 올라간다. 상위 8명이 한 달간 다시 맞붙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지난주에는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이경락이 42.8%의 누적 수익을 지키며 단독 선두를 달린 가운데 나영호가 3.7%로 2위, 김우신이 1.1%로 3위에 올랐다.
보유 종목 수익률로는 백진수가 대주전자재료 14%, 이녹스첨단소재 8.8% 등에 힘입어 20.3%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경락이 11.5%로 2위, 명성욱이 9.3%로 3위에 오르고 박찬홍이 9.1%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와우넷 파트너들의 수익률대회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지난 1일 3분기 대회를 시작했다. 6일 종가 기준 안인기가 9.2%의 계좌 수익률로 1위, 권태민이 7%로 2위, 나영호가 6.6%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분기별 1억원의 투자금으로 모의계좌 운영을 시작해 중간 리셋 없이 현재까지의 계좌 수익률로 파트너 순위를 집계하고 있다. 분기별 수익률을 집계해 연간 수익률 베스트 파트너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