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로보뉴스] '삼진' 5% 이상 상승, 키움증권, 이베스트 등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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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이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06일 오전 09시 03분 삼진은 전 거래일보다 9.21% 오른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7,8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7,830원(+3.03%)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8,490원(+11.71%)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8,300원(+9.21%)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거래원 동향
- 키움증권, 이베스트 등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현재 거래원 동향은 키움증권, 이베스트,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이베스트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LG하우시스우, CJ프레시웨이 등이 있다.
[표]삼진 거래원 동향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202억(-28.5%), 영업이익 0.8억(-94.2%)
삼진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202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8.53%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0.8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94.2% 감소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75%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7%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하위 14%, 하위 24%에 랭킹되고 있다.
[표]삼진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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