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애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원아이템 판매 집중 우려 점진적 해소 예상 - 하이투자증권, BUY(Maintain)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애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원아이템 판매 집중 우려 점진적 해소 예상 - 하이투자증권, BUY(Maintain)

    02일 애경산업은 장중 77,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현재 전일보다 3,300원(+4.45%) 오른 7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73,5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77,400원(+4.45%)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원아이템 판매 집중 우려 점진적 해소 예상 - 하이투자증권, BUY(Maintain)
    06월 26일 하이투자증권의 조경진 애널리스트는 애경산업에 대해 "국내에서는 스테디셀러: 국내에서는 이미 시즌 10까지 출시됐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2013년부터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특히 주요 채널인 홈쇼핑에서 세트 판매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매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제품에 대한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Maintain)', 목표주가 '87,0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동향
    - 대형 증권사 매수 창구 상위에 등장 - 삼성증권, 메리츠 등
    거래원 동향은 삼성증권, 메리츠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KINDEX 중국본토CSI300레버리지(합성), 현대건설 등이 있다.

    [표]애경산업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애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원아이템 판매 집중 우려 점진적 해소 예상 - 하이투자증권, BUY(Maintain)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건설하기 위해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으로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2일 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이날 등기가 완료됐지만 신청일인 지난달 29일을 등기일로 간주해 합작법인 지분을 주주명부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명부 폐쇄일은 지난달 31일이었다. 앞서 고려아연은 미국에 74억3200만달러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 정부와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10%를 넘기기로 했다. 최 회장 측 의결권이 MBK·영풍 측과 비등한 수준까지 늘어나 이사회 우위를 유지할 전망이다.노경목 기자

    2. 2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에 7%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초호황에 힘입어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8600원(7.17%) 뛴 12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 후 사상 최고가다. 1년 전인 2025년 1월2일 종가(5만3400원)와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140.64% 높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318조7864억원에서 760조6735로 442조원가량 불어났다.외국인은 최근 1년(2025년 1월2일~2026년 1월2일)간 삼성전자를 9조807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압도적인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규모 1위 종목이다. 2위도 삼성전자 우선주(1조9514억원 순매수)가 차지했다.'국민주' 삼성전자의 질주에 개인 투자자들은 환호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와 연동한 삼성전자 주주 26만6415명의 평균 매수가는 7만8664원이다. 평균 수익률은 63.35%에 달한다.10억원을 벌었다는 인증글도 화제가 됐다. 한 주주는 포털 종목토론방에 "따따블(주가 4배 상승) 가자"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보유한 삼성전자 1만7476주의 평가가치는 21억9673만원이다. 10억9701만원을 투자해 10억9972만원을 벌어들였다. 수익률은 100.25%, 평균 매수가는 6만2772원이다.고공행진의 배경에는 메모리 호황이 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4분기 D램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으로 예상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비중이 높아지며 범용 D램 공급량 증가세가 꺾인 영향이다. 이 때문에 고부가가치 제품인 HBM뿐 아니라 범용 D램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눈높이

    3. 3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