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군사실무접촉, 軍통신선 복구 논의 1시간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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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 58분에 시작된 남북 군사실무접촉은 오전 11시께 끝났다"며 "오늘 오후에 실무접촉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실무접촉에선 지난 14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회담에서 합의된 군 통신선 완전 복구를 위한 실무 진행절차가 논의됐다.
남측에선 수석대표인 조용근 국방부 북한정책과장(육군 대령) 외 5명, 북측에선 수석대표인 엄창남 육군 대좌(대령급) 외 5명이 각각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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