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네네치킨 인기 메뉴 스노윙 치즈 치킨, "조리방법 특허 획득으로 더 차별화된 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네치킨 인기 메뉴 스노윙 치즈 치킨, "조리방법 특허 획득으로 더 차별화된 맛"
    최근 몇 년간 닭고기 소비량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이에 맞게 치킨 전문점의 개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여파로 다수의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소비자들의 각양각색 입맛을 공략하고자 이색 메뉴나 신메뉴를 선보이는 움직임이 활발히 나타나는 추세다. 알록달록 색상을 입힌 `과일맛 치킨`이나 해산물 치킨 등, 그 양상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이국적인 토핑을 적극 활용해 전에 없던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브랜드도 왕왕 존재한다. 치킨에 대한 전형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갖가지 토핑을 버무려 독창적이면서도 맛있는 치킨을 선보이는 곳들이 많다.

    순수 우리 치킨 브랜드 `네네치킨` 역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이색 치킨을 선보이며 호평 받고 있다. 이 곳은 앞선 2009년부터 국내 최초 치즈맛 치킨인 `스노윙 치킨`을 주력으로 제공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왔다.

    스노윙 치킨은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 위에 진한 풍미의 치즈 및 시즈닝 가루를 듬뿍 뿌려 얹어 부드러운 맛을 더한 제품이다. 스노윙이라는 명칭은 이렇듯 치킨 위에 치즈와 갖가지 야채 가루가 얹어진 모습이 눈이 살포시 내린 모습을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지어졌으며, 맛 또한 눈처럼 입 안에서 달콤하고 진하게 녹아 치킨의 깊은 풍미를 더해준다.

    네네치킨이 선보이고 있는 스노윙 치킨은 야채맛과 치즈맛의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해 입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각의 명칭은 달콤하고 깔끔한 채소 시즈닝을 뿌린 `스노윙 그린`, 그리고 부드럽고 진한 치즈 시즈닝을 뿌린 `스노윙 치즈`다.

    이러한 스노윙 치킨 메뉴는 치즈가 전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게 되면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양념 치킨보다 달콤하고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여성과 어린이에게 특히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스노윙 치킨 메뉴에 대해, 네네치킨 관계자는 "앞선 2017년 1월 `스노윙 치즈치킨 조리방법` 특허를 출원해 최종적으로 승인 받아 특허 제 10-1693721호를 획득하게 됐다. 그만큼 일반적인 치즈 치킨보다 훨씬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맛을 자랑하며, 실제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2009년 스노윙 치킨을 출시한 이래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됨에 따라, 다른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들도 뒤이어 치즈맛 치킨을 출시하며 치즈 열풍이 가속화 했던 바 있다. 앞으로도 맛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탄탄한 내공의 치킨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