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 가족상담학과, 이론 및 실무교육으로 관련 교육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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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학과 졸업 시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가능
가정 상담은 가족 내 갈등 해결과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정상담 관련 업무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가족상담학과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다. 서울사이버대학은 4년제 종합대학교와 동일한 학위 취득이 가능한 온라인대학이다.
가족상담학과는 부부간,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 특화되어 있다. 가족상담, 성교육 및 성상담, 가정폭력과 가족상담, 가족놀이치료 등 가족상담의 기본 이론 과목이 있다.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할 수 있고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 과목도 교육하고 있다.
학과 졸업 시 가족상담학사 학위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으로 등록된 ‘가족상담지도사 자격증’(등록번호: 제2017004219호)을 취득할 수 있다.
(사)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에서 발급하는 ‘상담심리지도사 자격증’(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등록번호 2014002812호)을 취득할 수 있으며,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인 부부상담수료증, 부모교육상담수료증, 이혼상담수료증도 취득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하는 건강가정사도 취득할 수 있다. 건강가정사는 ‘건강가정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정문제 상담 및 개선 활동, 건강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등 건강한 가정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건강가정사는 ‘건강가정기본법’에 규정된 건강가정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관련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이다. 상담관련 국가자격증은 여성가족부에서 발급하는 건강가정사, 청소년상담사가 있고, 고용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직업상담사가 있다.
졸업 후 진로로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교회 등 상담관련 기관 자원봉사 △성교육 강사, 학교폭력 예방 강사 등 상담 관련 교육가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한 성폭력 상담원 과정, 가정폭력 상담원 과정 이수 후 성폭력, 가정폭력 상담실 취업 등이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가족상담학과 학과장 김요완 교수(입학처장)는 "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과는 국내 온라인 최초 가족상담학과로써 가족상담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 "가족상담학과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가족상담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6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학과는 2018년도에 신설된 성악과, 실용음악과, 창업비즈니스학과, 한국어문화학과를 비롯하여 총 28개 학과(전공)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신설) ▲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신설) ▲컴퓨터공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신설), 실용음악과(신설) ▲자유전공이다.
입학지원은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의 전형 찾기 서비스'를 통해 나에게 적합한 전형도 확인할 수 있다.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도 6월 1일(금)부터 모집 중이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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