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금고 쟁탈전, 신한이 웃었다…1금고 신한·2금고 우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금고 입찰전에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3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1금고 우선협상 대상 은행으로 신한은행을 선정했다. 2금고는 우리은행이 차지했다.

    서울시의 예산은 총 34조원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이달 중 서울시와 최종 약정을 체결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서울시금고를 관리하게 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 기념행사 개최

      신세계사이먼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대규모 쇼핑 축제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쇼핑 혜택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2011년 3월 문을 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 2

      "도쿄보다 좋아요" 한국인들 우르르…항공편 꽉 찼다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가 확대되면서 규슈의 작은 도시 사가행 항공편 좌석이 꽉 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티웨이항공은 단독 운항 중인 인천~사가 노선의 올해 1~2월 탑승률이 95%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 3

      금·은, 글로벌 매도세 속 급락…이란 전쟁·인플레 우려 확산

      금과 은 가격이 19일(현지시간) 이란전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급락했다. 이날 금 가격은 약 5%, 은 가격은 약 10% 하락했다.현물 금 가격은 트라이온스당 4,654.29달러까지 3% 넘게 떨어졌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