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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차, 소형차 `클리오` 사전예약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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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자동차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됐습니다.클리오는 전세계에서 약 1천4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로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링 모델입니다.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 젠(ZEN) 1,990만원 ~ 2,020만원 ▲ 인텐스(INTENS) 2,320만원 ~ 2,35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입니다.본격적인 계약과 고객 차량 출고는 5월 중순부터 이뤄집니다.클리오 인텐스 트림 국내 출시 모델에는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습니다.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클리오 차량 전시는 물론 르노 120년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라파엘 리나리 르노자동차 디자인부문 아시아 총괄상무는 "한국 시장의 고객들은 뚜렷한 주관과 개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르노 클리오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사전계약은 르노 클리오를 위한 별도의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지점에서도 가능합니다.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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