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5월 분양 앞둔 `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 연경지구 최고 자리에 프리미엄 입지 갖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실수요자가 아파트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살피는 기준 중 하나가 `입지`다. 좋은 입지에 위치한 아파트는 교육, 행정, 교통, 쇼핑, 자연환경 등 다양한 인프라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경향을 반영하듯 최근 분양 시장에서는 `숲세권`, `학세권` 등 인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O세권` 아파트가 수요자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이처럼 단지 주변 인프라 등 입지가 아파트의 가치를 대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 마지막 택지지구인 연경지구에 탄탄한 인프라로 프리미엄 입지조건을 자랑하는 `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이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대구 마지막 택지지구로 희소가치를 확보한 `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은 생활, 자연, 교통, 교육 등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며 연경지구 내 명품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단지 뒤편으로 연경지구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홈플러스 칠곡점,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 대구점 등 칠곡권역과 이시아폴리스권역의 광역생활권으로 각종 쇼핑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화담산과 동화천을 한 눈에 아우를 수 있는 특급 조망을 확보한 것도 눈에 띈다. 탁 트인 화담산의 녹지와 동화천의 수변 조망을 감상할 수 있어 보다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것. 인근 팔공산의 숲세권 프리미엄과 골프장, 온천, 야영장 등을 누리기에도 편리해 건강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중시하는 최근 수요자들에도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단지와 인접한 북대구 IC를 비롯해 봉무~연경 신설도로와 대구4차순환도로가 개통되고, 동화천로가 확장되면 대구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교통망을 완성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초, 중, 고 예정부지가 마련되어 있어 학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만하다.`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다양한 인프라를 보유한 프리미엄 입지조건과 대구 마지막 택지지구라는 희소성 덕분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특히 `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은 판교, 광교, 세종시, 인청 청라, 의정부 민락 등 전국 주요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성공 분양을 기록한 ㈜대광건영이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다. 대광건영의 브랜드 가치에 연경지구의 뛰어난 입지조건이 더해지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연경지구 대광로제비앙`은 오는 5월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에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