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삼성증권 검사 추가 연장…다음 달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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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삼성증권 배당사고에 대한 검사 기간을 다음 달 3일까지 추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금감원은 지난 11일 검사에 착수해 19일까지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가 27일까지로 한차례 연장한 바 있습니다.금감원은 "삼성증권 배당사고 발생과 직원의 주식 매도 등과 관련된 위법사항을 더욱 충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연장된 검사 기간에 관련자에 대한 추가 문답, 입증자료 확보와 분석 등 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검사종료 이후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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