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1분기 연결 영업익 8931억원…43%↑ 입력2018.04.20 15:52 수정2018.04.20 15: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3.33% 증가한 8천9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매출액은 7조8천586억원으로 49.24%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6천856억원으로 33.53% 늘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설 건강 선물 수요 공략 정관장이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캠페인을 통해 설 건강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정관장은 설 캠페인 메시지에 기반하여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 2 "식당 예약 전쟁 끝"…GS25, '흑백요리사2' 셰프 협업 상품 출시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들과 손잡고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업에는 해당 회차의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를 비롯해 우정욱 셰프,... 3 삼성, ASML출신이 만든 첨단 제조공정 기업에 투자…2나노 수율 승부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고성능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 관련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차세대 파운드리의 공정과 HBM 제조 과정의 핵심인 수율 안정화에 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