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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보다 수리? 조선 사후관리 수혜株로 쏠리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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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 과잉공급에 따른 제한적 신규 발주로 인해 조선업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조선기자재 사후관리(A/S) 시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노후 선박의 증가로 인해 수리 수요가 늘어나며 국내 관련업체들의 매출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년 6개월마다 선박검사를 받아야 하는 선주들은 환경규제가 강화되면 선박수리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신조 시장은 수주가 이뤄져야 매출이 오르지만 사후관리 시장은 선박이 운행되는 동안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는 만큼, 여기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필요가 있다.
    발주보다 수리? 조선 사후관리 수혜株로 쏠리는 시선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한경닷컴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한경닷컴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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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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