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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희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회장 "수출 중소기업 대변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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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희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회장이 "수출 중소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고 설립 포부를 밝혔습니다.송 회장은 오늘(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 4일 공식 출범하는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를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중소기업 수출전문 지원기관으로 중기부로부터 민간경제단체 제1호로 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습니다.지난 1월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아 현재 173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송재희 회장과 정난권 남전사 대표이사 공동회장 체제입니다.송 회장은 "신생 기관으로 기존 수출 지원기관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수동적인 시스템을 개선해 현장을 찾아가는 원스톱 수출전문 지원기관으로 기업의 수출자생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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