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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한류돌’ 빅톤, 일본 스페셜 팬미팅 ‘어느 멋진 날’ 전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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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한류 유망주’ 빅톤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글로벌 아이돌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힌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는 4월 15일 일본 도쿄 TFT홀300에서 빅톤의 팬미팅 ‘2018 VICTON Special Fanmeeting in Japan ある素敵な日(어느 멋진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12월 스페셜 라이브에 이어 또 다시 팬미팅을 개최하게 됐다. 평소 팬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던 빅톤은 팬미팅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 28일부터 일본 티켓피아, 로손티켓, 이플러스 등에서 팬미팅 티켓 일반 예매를 진행 중이다”며 진행 상황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어느 멋진 날에 7명의 스윗 가이 빅톤이 팬들을 만나러 간다’는 콘셉트로 빅톤 멤버 7인이 각자의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빅톤은 공식채널을 통해 하이터치회, 특별 공연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곧 다가올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빅톤은 일본 내에서 떠오르고 있는 한국 아이돌 중 하나다. 2017년 5월 일본에서 2천여명의 팬들을 운집시켰던 첫 쇼케이스 `HELLO JAPAN! VICTON 1ST SPECIAL LIVE’을 시작으로, 빅톤은 지난 6월과 10월 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펼친 미니 2집 <READY>, 미니 3집 <IDENTYTY>의 프로모션를 통해 총 8천여명의 팬들을 모으고, 일본 타워레코드 데일리 종합차트 정상권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더불어 일본을 비롯해 여러 해외 국가에서도 러브콜이 잇따라 빅톤은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차세대 한류돌’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한편 최근 세계 최대 한류문화 축제인 ‘KCON 2018 JAPAN’의 초호화 최종 라인업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차세대 한류돌’로서 인기를 증명한 빅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다시 한 번 해외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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